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7\/2)
성형외과 의사 행세를 하며 주점 여종업원들로부터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51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 18일 남구 달동 모 주점에서
병원 회식비를 현금으로 빌려주면 2차로
고급 양주를 팔아주겠다고 속여
37살 이모씨로부터 2백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265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박씨의 메모지에서 업소
전화번호 수십 개가 발견돼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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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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