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원산지표시 위반업소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울산출장소가 올 상반기
원산지표시 단속을 실시한 결과 76개 업소가
적발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38개 업소는 형사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소 38곳에 대해 8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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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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