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재래시장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동구 대송 농수산물 시장을
올해 위생관리 시범사업장으로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대송 시장에 공중화장실 비데와
핸드 드라이어, 위생복, 식품소독제 등의
위생물품을 지원하고 식품취급 업소에 대해서는
위생 지도와 검사 등을 통해 20% 이상
위생수준을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남구 수암시장이
위생관리 사업대상 시장으로 선정돼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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