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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 상품권 상권 활성화 기대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7-02 00:00:00 조회수 53

울산시는 지난달부터 실시한 2009
희망근로 프로젝트 참가자 5천 300여명에게
임금으로 현금 32억원을 지급했고 오는 3일
상품권 13억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재래시장 점포와 음식점 등 상품권 가맹점
만4천여곳을 확보해 이들 점포에서 이번에
지급되는 상품권을 사용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희망근로자가 상품권을 모두
소비하지 못할 경우에 대비해 이달 한달간
사용실태를 살펴본 뒤 공무원 등이 남는
상품권을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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