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해안가를 중심으로 번지고 있는
솔껍질깍지벌레의 피해규모가 지난해보다
4배 이상 늘어난 1천460여ha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기온이 높고 가뭄이 길어지면서
피해가 크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7월과
8월 두달동안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방제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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