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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 전복,무리한 작업이 원인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7-01 00:00:00 조회수 129

어제(6\/30) 여천천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포크레인 전복사고는 비가오는 가운데
남구청이 여천천 바닥에서 퍼올려
야적한 준설토 위에서 무리하게 작업을 하다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인근 주민들은 준설토에서 발생한
심한 악취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지만,
남구청은 준설토를 전량 폐기처리하기 전에
수분 제거를 위해 당분간 하천변에 야적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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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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