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9일부터 한달간 울산에서 개최되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100일 앞둔
오늘(7\/1)부터 전국단위의 홍보행사가
펼쳐집니다.
조직위는 오늘(7\/1) 서울 청계광장에서
대형 전통옹기에 100인분의 팥빙수를 만들어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이색 이벤트를 선보였습니다.
내일(7\/2) 오후 인천 국제공항에서는
옹기 테마전시관이 문을 열고, 3일부터는
조직위원회가 롯데백화점 전국 지점을
순회하는 홍보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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