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1) 동해펄프 등 5개사와
7천 6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2회 지역투자박람회장에서 박맹우 시장과 투자사 대표들은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하고, 투자사는 앞으로
5년안에 울산지역에 공장을 신.증설하고
울산시는 각종 인.허가와 조세감면 등에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5개사의 투자로 초기 5년간
연평균 1조 3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9천억원의 부가가치 창출효과, 880여명의
직접고용 창출효과와 함께 건설기간에 12만명의
간접고용 창출효과까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