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사태를 지원하기 위해 총파업을 지시한 금속노조의 지침에 따라 울산지역에서도
금속노조 13개 지회 노조 가운데
9개 지회가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한진중공업 울산공장과 고강알루미늄 노조는 전체 조합원이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으며
덕양산업 등 7개사 노조는 간부 중심으로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그러나 한일이화 등 4개 노조는 지부장 선거 등 노조사정을 이유로 이번 파업에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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