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권 신임 울산 해양경찰서장이 오늘(7\/1)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57살로 경남 김해 출신인 김 서장은
1974년 순경으로 해경에 입문해 포항경찰서장과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전임 민재식 서장은 어제(6\/30)
명예퇴임식을 갖고 한국해양조사협회 비상근
이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 10시 장생포 해양경찰서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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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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