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서 소나무 재선충과 솔껍질
깍지벌레 피해 등으로 말라죽은 소나무가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석달간 전국에서
고사한 소나무는 모두 8천4백 헥타르에
97만4천 그루에 달했으며, 울산지역은
152 헥타르 4만6천여 그루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피해는 올해 초 봄 가뭄이 심해
소나무의 저항력이 떨어진데다,간벌을
해주지 않아 병충해가 급속히 번졌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최근 항공방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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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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