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전면 파업에
돌입하기로 한 금속노조의 지침에 따라
금속노조 울산지부도 내일(7\/1)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조기선거를 치르기로 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이번 파업에 동참하지 않을 방침이어서 덕양산업과 세종공업 등 현대자동차
협력업체들도 대부분 파업에 동참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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