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판매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판매액은 천38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전달에 비해 9.6% 각각
증가했습니다.<데스크>
한편 지난 5월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체 가운데 현대와 롯데 등 백화점의 판매
비율은 4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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