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항 민자부두가 착공 5년 만에
내일(7\/1) 정식 개장됩니다.
남구 용연 앞바다를 매립해 건설된 민자부두는
모두 2천6백억 원이 투입됐으며, 컨테이너
4선석과 광석부두 2선석으로 연간 51만 TEU의
하역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컨테이너 화물을 하역하던
기존 울산항 6부두는 오늘(6\/30)부터 업무가
종료돼 잡화 전용으로 부두기능이 전환됩니다.
울산 신항 개장식은 다음달(오는) 15일
열릴 예정입니다.\/\/\/
- 항공촬영 + 6\/13 하역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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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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