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수족구병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도 환자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19명의 수족구병 환자가 발생했으며, 특히 6월 셋째주에만
8명이 발생해 전국에서 발병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표본감시 결과 전국적으로
지금까지 2180명의 환자가 발생해 46명이
합병증을 동반했다며,수족구병 예방을 위해
식사 전후와 외출했다 돌아올때 반드시 손을
씻고 어린이 장난감과 놀이기구를 청결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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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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