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에 조성중인 길천산업단지가
2011년까지 군규모의 신산업도시로 조성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오늘(6\/30) 기자회견을 갖고
대우버스 1개 라인이 이미 가동중인
길천산업단지에 올해 안에 2개 라인이 추가로 설치돼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대우버스와 협력업체의 이전도 일부의 우려와 달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4년부터 진행돼온 대우버스
이전 작업이 완료되는 2011년이면 일자리
9천 5백여개가 창출되고 약 3만명이 입주해
군규모의 신산업도시가 탄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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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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