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고사에 반대해 체험학습에 나섰던
교사 3명에 대한 징계를 놓고 울산시교육청과 전교조 울산지부가 또 다시 충돌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와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청
정문에서 징계위원회 참석 인원을 놓고
마찰을 빚다 정문 유리가 깨지면서
교육청 직원 등 10여명이 다쳤습니다.
교육청은 전교조 소속 교사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징계위원회를 열었으며, 결과는 며칠 뒤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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