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내일(7\/1) 파업을 선언했던
울산병원 노조가 파업을 연기하고 회사측과
좀 더 협상을 갖기로 했습니다.
울산병원 노사는 오늘(6\/30) 부산지방
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교섭에서 협상시간을
좀 더 갖자는데 노사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정기간을 일주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대학교병원 노사도 비정규직
고용안정과 임금 인상 등을 놓고 지금까지
10여차례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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