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0) 오후 1시 50분쯤, 동구 서부동
모 아파트 14층에서 11살 최 모군이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57살 김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초등학교 4학년인 최군이 학교에서
친구 돈을 몰래 가져갔다는 이유로 담임에게
꾸중을 들었다는 반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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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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