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40분쯤 38살 최 모씨가 북구
천곡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임신 8개월째인 주부 최씨가
임신 후 심한 우울증세를 보여왔다는
유가족들의 진술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최씨의 메모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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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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