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6\/30) 지난 4월 완공한
세계 최초의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 설비 전용 도크인 H도크에서 첫 블록을 도크 안에
탑재하는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건조되는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
설비는 지난 2008년 2월 프랑스 토탈사로부터 수주한 16억불 규모의 초대형 해양설비로, 길이 320m, 폭 61m, 높이 32m 규모입니다.
현대중공업의 H도크는 세계 최대 규모
천600t급 크레인 2기 등이 설치돼 있는 가운데 일반 도크보다 전체 공기를 1개월 이상
단축하고 생산 원가도 15%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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