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청년실업극복센터가 오늘(6\/3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급 기준으로 내년 최저임금이 110원만
인상된 것은 노동자를 경제위기 돌파의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최저임금 인상이 내수경기를 살리는
첫 걸음이라며 최저임금을 전체 노동자
평균임금의 절반 수준인 시급 5천 150원으로
현실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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