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요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무료환승제가 시내버스업체
적자보전액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로부터 시내버스 재정지원 개선방안
용역을 의뢰받은 안진회계법인측은 오늘(6\/30) 중간보고회에서, 울산시의 올해 무료환승 요금 지원액이 전체 적자보전액의 63%인 110억원에 달해 이를 적자노선에 배분하는 등의 개선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의 무료환승요금 지원금액은
지난 2천6년 69억원에서 2천7년 88억원,
지난해는 102억원으로 매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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