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울산 남구에 고래관광과가 신설됩니다.
남구청은 고래를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개발하기 위해 내일(7\/1)자로
고래관광과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관광과는 고래관광계와 고래특구계 등
2개 계로 구성되며, 정원은 과장을 포함해
모두 9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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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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