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온산국가공단이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엄격한 관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일원이 추가로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이 지역 309세대에서 최근 2년간
11차례 걸쳐 악취민원을 제기하는 등
주민불편이 발생하고 있어 다음달 중으로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에는 현재 3개 공장이 가동중이고
암모니아와 아민 등의 악취물질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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