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동 혁신도시로 이전할
11개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석유공사가 최초로 신축 사옥 설계 공모 당선작을 확정하고
설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희림이 제출한
혁신도시 신사옥 설계공모 당선작은 연면적
6만 8천㎡, 지상 24층 지하 2층 규모로
문화와 체육 등 다양한 주민개방형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화면은 인터넷에 공개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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