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중인 히딩크 러시아 대표팀 감독이
오늘(6\/29) 울산대학교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식과 유소년 축구교실 참석차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2002 월드컵 4강의 감동을 잊지 못하는
대학생들의 열렬한 환영속에 박사모를 쓴
히딩크 감독은 당시의 대한민국 대표팀은
무엇인가를 이루려는 한국인의 특성이
잘 반영돼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성공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당부했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이어 울산과학대학 잔디구장에서
울산지역 유소년 축구선수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무 축구교실을 열어
자신의 축구철학을 전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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