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차리 마을 인근에 대규모
축사건립이 추진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이 지역 주민 200여명이 오늘(6\/29)
울주군청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축사가 들어서면 악취와 오폐수
유출로 인한 식수 오염 등이 우려되는데도
주민들과 아무런 협의없이 허가를 내준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허가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울주군은 법적 절차를 거쳐 허가를
받은 사안이어서 허가취소가 어렵다는 입장
이어서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