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시민연대 등은 오늘(6\/29)
울산시 교육청에서 집회를 갖고
지난 3월말 일제고사에 반대해 체험학습에
동행한 교사에 대한 징계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체험 학습에 동행했다는 이유만으로
교사 3명이 파면,해임이 가능한 중징계를
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며, 울산시 교육청은
일방적이고 독선적인 교육행정 대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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