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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한국축구 미래 밝다"

입력 2009-06-30 00:00:00 조회수 185

◀ANC▶
방한중인 히딩크 감독이 오늘(6\/29) 울산을
찾아 축구 꿈나무들을 지도하고, 울산대학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도 받았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7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한국축구의 저력을 치켜 세웠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산뜻한 유니폼 차림의 히딩크 감독이 도착하자
새차게 내리던 장맛비도 어느새 멈췄습니다.

유소년 꿈나무들을 차례로 불러 원터치 패스를
유도했고 카리스마 넘친 특유의 몸짓으로
선수들의 파이팅을 이끌어냈습니다.

◀INT▶이호진 현대중학교 1학년
"가까이서 뵈니 훌륭한 감독---"


히딩크 감독은 축구 꿈나무들과 경기장을
누비며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자신의 축구철학을 전수하는 데 열정을
쏟았습니다.

집중력과 성취욕을 갖춘 맨유의 박지성은
재능을 갖춘 이상적인 선수라며,
7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한국 축구의
저력을 치켜 세웠습니다.

◀INT▶히딩크 감독

2002 월드컵 4강의 감동을 잊지 못하는
학생들의 열렬한 환영속에
명예 경영학 박사모를 쓴 히딩크 감독---

내년 남아공 월드컵의 남북축구 동반진출이
통일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INT▶히딩크 감독

성공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과 분석,
그것에 대한 확신을 강조한 히딩크 감독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울산을 떠났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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