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0) 새벽 2시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공단의
한 활성탄 제조공장의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6천8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활성탄 자체에 축적된 열이
자연 발화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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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리 333-2번지 무림캐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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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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