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반계고교 14곳이 영어와 과학 등의 교과목을 중점 운영하거나 수준별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교과교실제를 내년부터
운영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중인 교과교실제 시행에 따라 다음 달 8일까지
희망학교 신청을 받아 다음달 말까지
14개학교를 최종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교과교실제 도입으로
학생들이 교과목별로 특성화된 학교를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일반계 고교들도 사실상 무한경쟁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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