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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73.5m비, 내일까지 최고 40mm 더 내려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6-29 00:00:00 조회수 67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울산은 오늘(6\/29) 새벽부터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73.5mm의 강우량을 기록한 울산은 내일까지 최고 60mm가 더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특히 3시부터 4시 사이에 시간당 32.5mm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sk정문 앞 등 일부 저지대가 침수되는 등 침수피해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비가 오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4도로 그동안 기승을 부리던 더위는 한풀 꺽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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