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지난해 챔피언인 수원 삼성을 꺾고 올 시즌 홈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울산은 어제(6\/28)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13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41분 터진 알미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수원을 3-2로 격파했습니다.
이로써 울산은 3승 3무 6패, 승점 12점으로 수원과 대전 시티즌을 끌어내리고 12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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