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인근인 경주 보문단지에 대형 명품
아울렛 매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울산지역
유통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유통업계는 인근 경주에 명품 아울렛 매장이 들어설 경우 울산지역 소비자들이
30분 거리의 경주 원정 쇼핑에 대거 나설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이미 부산 해운대지역
대형 백화점들에게 상권을 잠식 당하고 있는
만큼 경주 명품 아울렛 매장 건립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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