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정식 개장하는 울산 신항
민자부두의 운영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두 운영을 맡은 동방-아이포트는 지난 13일 신항에서 처음으로 시험 운항선 하역을
한데 이어, 오는 30일에는 싱가폴과 중국 선적
컨테이너 선들이 입항해 하역 점검을 합니다.
신항 컨테이너터미널은 2천4년 착공돼
지난 5월 완공됐으며, 연간 48만 TEU의
처리능력을 갖추고 다음달 15일 개장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 신항 항공촬영 + 6\/13 촬영그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