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학력부진 학생이 많은
울산지역 초,중,고 15개 학교에 학습을
돕기 위한 인턴교사가 배치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10월 실시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학력부진
학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난 9개 초등학교와
5개 전문계 고등학교 등 15개 학교를
학력 향상 중점학교로 지정하고
인턴교사를 집중 배치하는 등 모두 164개
학교에 312명의 인턴교사를 2학기부터
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턴교사들은 9월부터 올해말까지 넉달동안
학력부진 학생들의 학습을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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