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울산 조선 해양의 날을 기념하는
이틀째 행사가 주말인 오늘(6\/27)도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장생포 고래박물관 일대에서는
3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사생대회가 열려 저마다의 그림솜씨를
뽐냈습니다.
조선 해양산업의 발전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사진전도 동구 현대호텔에서
계속됐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장생포 고래박물관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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