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7) 낮 1시45분쯤 북구 양정동
신전시장 앞 도로에 묻힌 상수도관에서
수천톤의 물이 터져나와 염포로 일대가
침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동구에서 명촌교 방면으로 향하는 1개 차로가 통제돼 2시간 가량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수관 매설 공사를 하던 작업자들이 터파기를 하던중
300mm 상수관을 잘못 건드려 상수관 이음부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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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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