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항만공사가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울산항 물동량의 감소세가 계속됨에 따라
위기극복을 위한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조직 내부로는 임금동결과
비용절감 방안을 시행하는 한편,
신항을 포함한 울산항의 신규물량 유치를 위해 다음달부터 중국 등 해외선사를 대상으로
원양항로 개설을 위한 해외 포트 세일즈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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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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