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30일까지 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천320명에 대해 금융거래 내역을
조회해 압류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전국 금융기관 18개 본점에서
이들 고액 체납자의 예금잔액과 대출내역 등을
일괄 조회해 회신 결과에 따라
체납자 예금 즉시 압류와 추심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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