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신설법인수가 지난달에는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에서 신설된 법인은 58개로 전달
66개에 비해 12.1% 줄어들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 관계자는 제조업과
건설업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서비스업이
감소하면서 2월 이후 상승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가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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