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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강국 최대의 조선도시..

입력 2009-06-26 00:00:00 조회수 103

◀ANC▶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도 울산의
조선산업은 우리나라 경제를 떠받치는
대들보 역할을 굳건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세번째인 조선해양의 날을 맞아
세계 1위의 조선도시 울산의 위상을
되짚어봤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글로벌 경제위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세계 1위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의
건조 현장은 무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불황 탓에 최근 신규 수주난에 시달리고
있지만 이미 4년치 일감을 확보했기
때문입니다.

----------DVE----------------------------
천972년 3월 미포만에 조선소가 착공되고--

지금의 조선해양의 날로 제정된
천974년 6월 28일, 마침내
대형 유조선 1,2호선을 건조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임직원과 근로자들의 피땀어린 노력으로
현대중공업은 불과 10년만인 천983년 일본과
유럽 등 조선강국을 제치고 세계 1위업체에
등극했습니다.---
-----------DVE-----------------------------

세계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조선산업---

-------------CG시작-------------------------
세계 1위 현대중공업,4위 현대미포조선
여기에 200여개 협력업체들이 밀집한
울산은 전세계 수주량의 12%---국내조선산업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CG끝---------------------------

이제 세계 시장은 환경규제에 대응한
친환경 선박,초대형 컨테이너선과 LNG선,
대형 크루즈선, 해양자원개발 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습니다.

◀INT▶홍기곤 울산소장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과 우수인력 양성,
평화적 노사문화가 뒷받침된다면 세계 제일의 조선도시 울산의 위상은 더욱 굳건해 질
것입니다.


우리 조선산업이 어려운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세계 조선강국 1위의 면모를 확고히 하기
위해서는 전사적인 노력과 함께 각 기관과
학계,전문가들의 전폭적인 뒷받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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