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오늘(6\/26)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교조 소속 교사 88명을 정직,또는
해임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전교조 소속 간부 4명이 정직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특히 장인권 전교조 울산지부장은 정직처분과 함께 형사 고발됐습니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법적 근거가 없는
행위라며 법적 대응을 포함한 총력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tv
지난 18일 서울에서 열린 전교조
시국선언에 교사 만 8천여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울산에서는 279명이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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