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움츠러들었던 울산지역 가계의
소비 심리가 점차 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6월중 울산지역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6개월 전과 비교한 6월 중
생활 형편지수가 86을 기록해 전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와함께 6개월 후의 생활형편전망과
경기전망 지수도 각각 100과 108을 기록해
2달 연속 긍정적인 전망 응답자가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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