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플랜트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진전이 없다며 다음달 4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플랜트 노조는 내일(6\/27) 태화강
둔치에서 파업 찬반투표 결과를 조합원에게
설명하고 파업 출정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플랜트 노사는 지금까지 열차례 협상을
가졌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으며
노조는 73.8%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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