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6) 오후 2시 3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대형마트 야외 주차장에서 35살 김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용차가 갑자기 인도를 넘어
화단을 들이 받았습니다.
차 안에는 운전자 김씨와 두 자녀가 타고
있었지만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마트를 빠져 나오다 갑자기
차가 급발진했다는 말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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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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