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은
오늘(6\/26)도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한여름 더위가 일찍 시작된만큼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야외 활동을 가급적
삼가고 물을 많이 마시는 등 일사병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주말인 내일(6\/27)은 다소 흐려지면서
20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휴일인 모레(6\/28) 새벽부터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고
강수량은 10~20mm로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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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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