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
산불과 재선충, 기후변화등으로
우리 주변의 환경은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경상대가 훼손된 환경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복원할 수 있는
나무를 개발하는 데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강윤석 기자!
【 END 】
【 VCR 】
지난 96년
산불로 잿더미가 됐던
진주시의 한 야산,
울창했던 숲은
아직까지 제대로 되살아나지 못한 채
마냥 방치되고 있습니다.
(S\/U)
재선충이나 산불이 발생한 곳들이
제 모습을 되찾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뒤따라야 합니다.
경상대 에코비전 21연구소는
이런 환경피해지역을
효과적으로 복원하기 위한
환경정화수종 개발에 나섰습니다.
오염에 저항성이 강하고
피해지역을 빨리 되살리는 데
적합한 나무를 찾아내고 심는
친환경사업입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강원도의 광산지역과 울산 온산공단등에서
이미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 INT 】
에코비전 21연구소는
기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에 맞는 품종을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 INT 】
인간의 횡포와 부주의로 파괴된 환경에
첨단 생명공학이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MBC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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