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올들어 하락세를 이어가던
울산지역 땅값이 지난달에는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4월까지 매월
하락세를 보이면서 올들어 0.52%까지 내렸던
울산지역의 땅값이 지난달에는 0%의 변동률을
나타내 하락세가 멈췄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에서 거래된 토지는
168만 4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65.2%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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